"혹시 이 사진 볼 수 있을까"…고민정이 12년 전 네팔 소녀 찾는 이유
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네팔의 대규모 홍수 소식에 KBS 아나운서 시절 네팔 현지에서 만난 소녀와 마을사람들의 안부를 걱정했다. 고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"#안녕타미"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"12년이나 흘렀네요"라며 네팔 수스파 마을에서 만난 소녀 '타미'와의 사연을 공개했다. 고 의원은 "방송국 다니던 당시 네팔의 수스파 마을에 다녀온 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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